AV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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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장모
나이 : 60대초
직업 : 주부
성격 : 쾌활함,세심함

아내보다 장모님과 성관계 횟수가 많을때도 있었지만 장인이 아파트 수위 일을 그만둔 이후로는
많이 줄었지요. 그래도 지난주에 장인이 장례식 간다고 장모님의 부름을 받고 거사를 치뤘네요.
벌써 6년된 사이인데 야설처럼 그렇게 꼴리는 얘기는 아닙니다.
저희는 맞벌이라 아내도 장보고할 시간이 적어서 대부분의 물건과 식품을 택배나 마트 배송으로
해결합니다. 지마켓이나 옥션 같은데 냉동식품 대량으로 시켜서 쿠폰으로 할인하면 마트에서 사는거
보다 훨씬 싸게 살수있습니다. 특히 만두나 돈까스 같은 냉동식품은 양도 많은데 집의 냉동고는 작으니까
보통 한번 시키면 1/3은 냉동고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차로 15분정도 걸리는데 거의 아이스박스에 든게 많아서 버스로 갖다주긴 힘들어서 보통은 내가 퇴근하고
갖다주고 반찬 같은거 받아옵니다. 근데 첫애가 태어나고 장모님이 우리집에서 애를 봐주면서 내가 먼저
퇴근하면 조금 난처한게 장모님을 모셔드리러 애만 두고 갈수도없고해서 바로 샤워를 하고 밥을 먹고 아내가
올때까지 기다립니다. 아내는 출근이 오후 1시고 퇴근이 밤10시입니다.

4년을 그렇게 장모님과 평일 저녁 시간을 보냈지만 별다른 사건은 없었어요. 오히려 엄마아들처럼 많이
친해지고 고스톱도 치고 아내가 엄마는 손자대신 사위봐준다고 놀릴정도였죠.
그날은 토요일이었는데 아내는 자기 지점에 행사있어서 뭐교체한다고 출근을하고 저만 집에서 애를 보는데
점심때 되서 뭘 먹여야되나 장모님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장모님이 오신다해서 같이 점심먹고 과일먹고 마우스가 한번 눌러도 더블클릭되는 고장나서 뜯어서 클릭하는거
고치고 인두로 납땜하는데 연기가 나니까 마스크라도 쓰고해라~ 몸 다버린다.
그러셔서 요즘에 나오는건 괜찮다니까 요즘 나오는건 유독가스도 몸에 좋다하드나? 아이고 지랄한다.
가방에서 약통 하나를 꺼내서 컵에 물을 받아서 비타민이라고 하나 먹으라했어요.

써니비타원이라고 적혀있고 비타민b1보충용이라해서 먹고 이거 어디 좋은거냐니까 장모님이 남자한테
좋은거라해서 장모님도 모르는구나 싶었죠.
거실 바닥에 앉아서 쇼파에 기대어 팔벌려 쇼파에 걸치고 있는게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라 그러고 있는데
장모님이 애랑있다 나와서 쇼파에 앉아 2014월드컵 새벽에했던 경기 재방송을 같이 보는데 자꾸 얼굴이
화끈거리고 살짝 어지러웠는데 내가 마른세수처럼 얼굴을 비비니까 장모님이 오늘 많이 덥네. 에어컨틀자
하시면서 베란다쪽 거실문 닫고 저희집 거실은 미닫이문이 달려있는데 그것도 닫고 에어컨을 켜고
카라티 입고있던걸 벗더니 브라자 입은채로 저를보고 어우~문 닫으니까 찜통이네 그러셨어요.

그걸보니까 발기가 되서 미치겠는데 장모님이 쇼파가 아니라 내가 앉은 바닥 내옆에 앉더니 손은 내 이마를
짚으면서 가슴을 내얼굴에 드리대는데 몸을 한번 옆으로 쓰윽 빼니까 브라자 가슴앞 천을 밑으로 내리고
가슴을 내얼굴에 대면서 괜찮아 &&이 자~ 그러면서 츄리닝 안으로 손을 쑤옥 넣고 발기된 내 좆을 만졌어요.
장모님 가슴을 빨고 브라자를 벗기니까 장모님이 바지랑 팬티도 벗고 제 바지와 팬티도 벗기고 미친듯이
커져있는 제좆을 빨면서 가슴으로 내 배 아랫쪽을 문질렀어요.
이 좆으로 내를쫌.. 어? 이 좆으로 내를.... 어? 을마나 좋노 어? 그런 소릴 내면서 빨다가
처음에 내다리위로 올라와 내 좆위에 앉으려다 아니다. 니가 해라~ 사정없이 있는대로 해뿌라~ 어?
그러시고는 누워서 벌리시고 있는데 바로 꽂앗습니다.

들어가서 몇번 까딱거리니까 맨날 먹는거는 무라해도 안묵더만 이런거는 잘묵네ㅎㅎ
평소에도 수다쟁이인 장모님의 입은 32살 건장한 남자가 발기부전제까지 먹어 평소에는 나오지도 않는
핏줄까지 서가며 커져있는 내좆맛을 보고는 신음소리만 나왔어요.
물도 잘 나오는지 찍 찌걱 찌걱 소리를 내며 장모님 보지를 해집다가 쌋어요.
할때부터 왠지 애가 깨서 거실문을 열까봐 신경쓰여서 안방으로 가서 문을 잠그고 침대에서 장모님과
바로 다시 시작하고 뒤로 박다가 눕히고 정자세로 하다 장모가 올라타서 하고 보지안에 듬뿍 담아줬죠.
평소에 아내랑 하던대로 해보고 싶어서 안방 화장실 거울을 보고 장모님한테 세면대 잡으라하고 뒤에서
천천히 쑤셔주는데 장모님이 그렇게 세끈한 여자인지 몰랐어요. 젖탱이 움직이는거랑 몸 비비꼬는게
세면대에 고개 쳐박고 얼굴 안드는 아내보다 훨씬 낫더군요.
거울에서 아이컨택하며 입을 벌리고 고개를 돌리며 신음소리 내는 장모님 미치는줄 알았어요.
하다가 한번 다리가 후들하니까 장모가 손으로 엉덩이를 짝 치더니 변기에 나를 앉히고 그위에 그대로
앉아서 찍다가 변기에 앉은 상태로 찍찍 나왔는지 어쨌는지도 모를정도로 좆물이 계속 흘러나오고..

같이 샤워하고나서 맥주나 한캔 마시려니까 술먹으면 안된다고 내가 싫어하는 배도라지즙을 줬어요.
그거 비타민 아니죠? 발기되는 약이죠?
어떻든데? 효과 좋드나?
장인어른이 먹는 약이에요?
아니다. 내가 종로5가까지 가서 어렵게 구한건데 애인한테만 주지.
애인도 있어요?
니가 내 애인 아니가?ㅎㅎ 내가 얼마나 싸랑하는데~
전에는 나한테 몰래 먹인적 없어요?
니가 우리집에서 먹고 집에 가버리면 **만 좋구로??
어우씨~ 발기가 또 될라하네요..
우리 이따가 백년손님 보면서 제대로 한번 엉겨붙자 내 맨날 그거 보면서 니랑 어?ㅎㅎ
지금은 종영된 백년손님 자기야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어쩌면 그날이 토요일이 아니었으면
장모님이 나한테 안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스카이라이프 다시보기로 지난편을 틀고 앉아보는데 개노잼이더군요. 장모님이 눈치챘는지
내 바지를 내리고 좆을 빨아줬는데 내가 안봐도 되냐니까 다본거라며 조금 빨고있는데 애가 깨서 나오는
바람에 그렇게 있다가 아내에게 전화하니까 6시에 온다는거에요.
백년손님 시작하고 몇분있다 아내가와서 장모와는 그날 더 못하고 아내랑 했는데 뒤치기할때 고개 푹
숙이고 빨리 싸고 끝내라는듯한 느낌에 머리 끄댕이 잡고 올렸다가 일하고 피곤해죽겟는데 니는 니 욕정만
챙기냐고 개욕먹으니까 아내에대한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사실 아들 태어나고 관계횟수도 많이 줄어들고 아내는 몰라도 저는 다른데서 가끔 물빼기도 하는데 걔들도
하고나면 현타 심하게오고 걱정도되고 그런게 있었는데 장모님은 진짜 위험한 관계지만 마음이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장모님도 한 4,5년 지켜보고 이새끼랑해도 가정 깨거나 자기한테 이상한짓거리 할놈 아니라는거
알고 그랬다고 생각해요. 진짜 장모님이랑 육체적 관계빼면 남들이 보기에는 이상적인 사이이죠.
이후로 장모님과 집에서 섹스를한적이 몇번 있지만 아내와 아들이 완전 우리가 사는 지역을 벗어난게 확실할
때였고 거의 대부분 장모님댁에서 했어요.
장인이 지금은 나이가 많아서 그만뒀지만 그때 아파트 수위일을 했는데 한번도 중간에 집에온적이 없었어요.
초반에는 진짜 거의 매일 했었네요. 하면할수록 장모님이 단순히 성욕이 많아서 나랑 섹스하는게아니라
나한테 잘해주는걸 좋아하는걸 느꼈어요. 살짝 소유욕도 있지만 선은 잘지킵니다.
요즘에는 잘 안하는데 장인도 몸이 편찮으시고 애도 많이컸고 힘들죠.
예전에 처음 오피걸스 가입하고 장모님 후기 남기려했는데 사이트 에러인지 접속이 안되서 말았다가 저번주에
장모님과 하고 브이인증도 하고 왔습니다.
실제로 내 아이의 할머니니까 할머니가 맞는데 60넘어도 여자로는 완전 끝이고 그런건 아닌가봅니다.
아내도 요즘은 성욕이 많아져서 전보다 많이 하는데 솔직히 장모가 훨씬 낫습니다.
사진 업로드하려고 폰에서 다운받는데 어우 장모님 보지에 또 박고 싶네요.. 안부전화나 드려야겠네요.